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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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중방송 작성일26-04-18 12:40 조회3,456회 댓글0건본문
18일 오전,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시장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보수 진영 유력 대권주자인 오세훈 시장이 5선을 고수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이 도전장을 낸 상태로 두 진영간의 양자대결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시장은 16, 17일 국민 여론조사(50%)와 당원 투표(50%) 방식으로 실시된 경선에서 경쟁자인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여의도연구원장을 따돌리면서 5선 고지를 향한 6.3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되였다.
현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의 갈등을 빚고 있는 오세훈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까지 칭찬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의 대결에서 누가 승자로 될지 서울시민과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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