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파전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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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중방송 작성일26-03-24 21:39 조회378회 댓글0건본문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서울시장 후보로 박주민, 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 등 3명으로 압축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3~24일 진행된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등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김영배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사무국장은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민주당 서울 시장 후보군이 3명으로 좁혀지면서 후보간 선거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각 후보가 상대 후보를 겨냥한 네거티브 공세 역시 거세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전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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