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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정상헤비밴드메써드(Method)의 강력한음악을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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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중방송편집부 작성일16-01-20 09:56 조회6,8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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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6년 1월 ‘THE LORDS 2016’ 3개 도시 투어는 스래쉬, 하드코어, 멜로딕데스 등 헤비니스 씬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덟 밴드가 15일 부산 서면 오즈홀1관(구 드림홀)과 16일 광주 보헤미안을 거쳐 23일 서울 KT&G 상상마당에서 펼치는 3개 도시 투어 대장정의 공연이다.
 
특히 참가팀중 메써드(Method. 사진)는 화려함과 비장미를 담고 있던 EP [Worrior’s Way]이후 2년만에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Abstract]를 발표. 자연스럽고도 두터운 사운드를 통해 새로운 힘을 보여 준 [Abstract] 앨범은 크래쉬의 안흥찬이 프로듀스해서 화제가 되었다.
 
이 앨범은 네이버 이 주의 발견을 포함해 주요 미디어 채널에서도 주목을 받았으며, 오프라인에서도 요즘 보기 드문 CD 세일즈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1월 21일에 열린 단독공연에서는 크래쉬가 오프닝을 맡아 두 밴드는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Abstract]음반 발표 후 ‘한국 헤비메탈 역사에 남을 만한 앨범제작’이라는 평을 받으면서 활동하는 메써드(Method)는 초기에 스래쉬 메탈 밴드로 분류되어 있었다. 그러나 메써드의 음악에는 스래쉬 메탈뿐만 아니라 멜로딕, 데스메탈 등의 다양한 스타일이 녹아들어 있다. 또한 메써드는 스스로를 ‘New Wave Thrash Metal’이라고 스스로 지칭하였다. 이러한 2015년의 반박할 수 없는 메써드의 음악활동은은 한국의 헤비니스 팬에게 블랙메디신과 함께 2015년 헤비니스 메니어들에게 최고의 앨범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메써드(Method)가 참가하는 헤비니스의 공연의 대명사인 ‘THE LORDS 2016 (제작/유니언스틸. 대표 조영문)’ 2016년 상상마당의 공연은 크래쉬(Crash), 메써드(Method), 나티(Naty), 디아블로(Diablo)가 중심이 되어 23일 (토) 오후 6시 홍대 상상마당에서 파워풀한 부대를 펼친다. 또한 서울머더스(Seoul Mothers)와 어비스(Abyss)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헤비니스의 국가대표를 맞이하라
한명륜 음악에디터 Paranoid 필자는 “이번 공연은 2016 최고의 헤비니스를 가려낼 수 있는 첫무대로 예상된다. 이번 ‘유니언스틸’ 공연은 헤비니스를 사랑하며 그것을 가장 힘찬 사운드를 통해 지키며 행동하고 스스로의 존재감을 알리는 밴드들과 함께하는 무대라고 하겠다. 2016년 헤비니스 씬의 첫 포문을 여는 공연, 한국 헤비니스계 국가대표와도 같은 라인업, 이번 공연장에서는 숨어있는 많은 락씬의 지킴이들이 참가해 열광하는 객석의 모습을 보여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HE LORDS 2016’ 공연관람 티켓은 엔터크라우드(http://entcrowd.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본방송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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