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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12월 중국서 21만4828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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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중방송편집부 작성일16-01-06 09:06 조회8,14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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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지난달 중국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하며 중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월판매 20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해 12월 중국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2%, 30.1% 증가한 12만8,020대와 8만6,808대로 양사 합쳐 총 21만4,828대를 판매했다.
 
이는 직전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이었던 전년 동월(2014년 12월)의 18만2,876대를 훌쩍 뛰어 넘은 것으로, 이로써 현대·기아차가 2002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월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롭게 쓰게 됐다.
 
현대·기아차 양사 모두 고른 판매 실적으로 최다 실적을 견인했다.
 
현대차는 처음으로 월간 12만대 판매를 넘어선 데다가 3개월 연속 10만대 이상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기아차도 중국 진출 이래 처음으로 8만대를 넘어섰다.
 
차종별 실적을 보면 중국 정부의 소형차 구매세 인하 정책에 따라 소형차 판매가 크게 늘어 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랑동(국내명: 아반떼MD)과 베르나(국내명 : 엑센트)는 각각 3만5,654대와 3만1,469대가 판매돼 사상 처음으로 단일 차종 월간 3만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기아차 K3와 K2(국내명 : 프라이드) 역시 지난달 2만6,355대와 1만8,934대가 판매되며 전체 판매실적을 견인했다.
 
최근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SUV 차종들도 판매가 급증했다.
 
지난해 2월과 8월 새로 출시한 기아차 소형 SUV KX3와 현대차 신형 투싼은 지난달 8,388대와 1만3,399대가 각각 판매되며 출시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
 
현대·기아차가 지난달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선전했지만 연간 판매실적은 전년(176만6,084)보다 4.9% 감소한 167만8,922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중국의 경기 침체에 따른 저가 SUV의 수요 급증 등 중국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중국 토종 업체들의 저가 판매 공세에 따른 것이다.
 
이로 인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2~3분기 큰 폭의 판매 감소를 나타냈지만 신형 투싼, 신형 K5 등 신차 출시와 함께 10월부터 시행된 소형차 구매세 인하 정책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4분기 들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역시 중국의 저성장 기조 유지와 함께 중국 토종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더욱 강화돼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현대·기아차는 중국 토종 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맞춰 차종별 맞춤형 판촉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의 성공적 출시를 통해 판매 실적 견인과 함께 첨단 친환경 브랜드로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말 현대차 창저우 공장의 성공적 가동을 통해 중국 내 선두 자동차 업체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판매실적이 호조를 나타내고 있지만 올 한해도 업체간 경쟁 심화로 인해 상황이 녹록치 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구매세 인하 정책이 올해 말까지 시행되면 수요가 하반기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초에는 소폭 보수적으로 중국 사업을 이끌면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방송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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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이님의 댓글

김이 작성일

지금 2026년의 현대·기아차를 보면, 과거처럼 단순히 중국 한 시장의 월간 판매 실적에 의미를 두던 시기와는 확실히 결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차는 2025년 글로벌 판매 410만8605대를 기록했고, 전동화 판매는 93만2123대까지 늘어나며 전체 판매의 약 27%를 차지했습니다. 또 현대차는 2026년 목표로 416만 대 이상의 판매와 6.3~7.3% 수준의 연간 영업이익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아 역시 2025년 글로벌 판매 313만 대로 연간 최대 판매를 기록했고, 2026년에는 335만 대 판매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기아의 2025년 매출이 114.14조 원으로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9.08조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고, 현대차 역시 2025년 4분기 이후 미국 관세와 인센티브 부담이 실적 변수로 거론되는 등, 이제는 판매량만이 아니라 수익성과 시장 대응력이 훨씬 중요한 시대가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현재의 흐름과 비교해 보면, 당시 기사에서 말한 현대·기아차의 중국 월 판매 20만 대 돌파는 분명 상징적인 성과였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오히려 “그 시절 현대·기아차가 얼마나 중국 시장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었는가”를 보여주는 장면처럼 읽힙니다. 실제로 당시에는 소형차 구매세 인하, SUV 수요 확대, 신차 효과를 발판으로 반등 흐름을 만들었지만, 동시에 연간 판매는 전년 대비 감소했고 중국 토종 업체들의 저가 공세와 시장 구조 변화가 이미 본격화되고 있었다는 점도 함께 드러납니다. 즉, 그 시기의 성과는 성장의 정점이라기보다 이후 더 치열한 경쟁 국면으로 들어가기 직전의 반짝 회복 신호에 가까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현대·기아차가 지나온 길은 단순한 판매 확대의 역사라기보다, 시장 변화에 맞춰 생존 전략을 계속 바꿔온 과정에 더 가깝습니다. 과거에는 중국 판매량 확대가 중요한 과제였다면, 2026년의 현대·기아차는 전동화 전환, 수익성 관리, 북미와 글로벌 포트폴리오 재편, 그리고 중국 시장의 재공략까지 훨씬 복합적인 과제를 안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차가 2025년 중국 시장용 전기 SUV ‘ELEXIO’를 내놓으며 중국 맞춤형 신에너지차 전략을 공개한 점은, 예전처럼 물량만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시장 특성에 맞는 재진입 전략으로 방향이 바뀌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지점은 부동산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https://infostudio.co.kr 의 미사신도시 처럼 K스타월드나 산업단지를 비롯하여 추후에 미래 산업도, 기업도, 결국 미래 수요가 모이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자동차 산업의 무게중심이 바뀌면 생산거점과 협력업체, 고용의 흐름이 달라지고, 그 흐름은 다시 도시와 지역의 가치에 영향을 줍니다. 다시 말해 부동산은 따로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라, 산업의 방향과 일자리의 재편, 인구의 이동을 그대로 반영하는 결과물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동산을 바라볼 때도 단순히 현재 가격이나 단기 이슈만 볼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산업이 살아남고 어떤 지역이 지속적으로 사람과 자본을 끌어들일 수 있는지를 함께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미래 경쟁력을 따라 전략을 바꾸듯, 부동산 역시 미래 가치가 쌓이는 입지를 먼저 읽는 시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다양한 현장 분석과 시장 인사이트 시장의 흐름을 깊이 이해할수록, 공간을 바라보는 기준도 훨씬 더 선명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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