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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87%가 국내취업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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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중방송 작성일25-04-01 10:12 조회1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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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의 87%가 졸업 후 한국에서 취업을 원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및 졸업 후 구직비자(D-10)를 취득한 유학생 8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 유학생 졸업 후 진로 의견조사’ 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응답자 86.5%는 졸업 후 한국에서 취업을 희망했다. 특히 전문학사 과정을 밟는 유학생(90.8%)은 학사·석사 과정을 이수 중인 유학생(85.6%)보다 높은 취업 의지를 보였다.
 
한국에서 취업하고 싶은 이유는 한국에 계속 살기 위해서(35.2%), 본국 대비 높은 연봉 수준(27.7%), 관심 있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어서(25.6%)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취업활동을 위해 필요한 E-7 비자 취득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의 66.7%에 달했다.
 
주요 이유로는 E-7 비자 유학생 채용 기업이 적어서(40%), E-7 비자의 직종이 제한적이어서(21.4%), E-7 비자를 제공하는 기업의 정보가 부족해서(19.6%) 등을 꼽았다.
 
비자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전체 응답자의 64.3%는 취업을 못해도 한국에 체류할 것이라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채용 시까지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하겠다고 응답한 이가 31.2%로 가장 많았고 국내 대학원 진학 22.5%, 국내 창업 10.6%로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현 제도상 유학(D-2)·구직(D-10) 비자 소지자는 생산직 등 취업에 필요한 비전문취업 비자(E-9) 전환이 불가능한데, 응답자 58.9%는 비자 전환이 허용될 경우 생산직 등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한다고 답했다.
 
반면 E-9 비자 취득 의사가 없는 응답자들은 주요 이유로 전공 지식 미활용(43.5%), 낮은 급여(20.7%), 열악한 업무환경(15.8%) 등을 들었다.
 
이명로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은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취업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E-7 비자 취득의 어려움 탓에 실질적인 취업 기회는 제한적"이라며 "한국어 능력을 갖춘 유학생을 중소기업 현장에서 적극 활용한다면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비전문취업(E-9) 비자 전환 허용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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