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재한중국동포여름야유회 공연 대림동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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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중방송 작성일26-08-03 17:37 조회5회 댓글0건본문
8월 2일, 2026 재한중국동포문화예술단체 여름야유회 합동공연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73에 위치한 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 활동실에서 있었다.
한민족연합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재한중국동포문화예술단체 5팀이 참가하여 평시 준비한 다양한 절목을 선보이면서 무더운 여름철의 열기를 식히고 동포단체간의 화합과 협력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여름철 야유회공연행사는 사전에 신청한 해바라기예술단, 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예술단, 안나전통예술단, 진달래예술단, 다온예술단이 참가하여 악기연주, 무용, 난타공연, 독창, 독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면서 그동안 휴식일의 시간을 이용하여 닦은 실력을 보여주어 참가자들의 열열한 박수를 받았다.

또 행사를 마친후에는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함께 식사를 하면서 경험을 교류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앞으로 재한중국동포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축배의 잔을 들기도 했다.
/태순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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