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중국동포 보험상담센터” 대림동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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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중방송 작성일26-03-21 17:02 조회4회 댓글0건본문
3월 20일 오전, 한민족신문사와 FP코리아는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한민족신문사 사무실에서 중국동포들에게 보험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재한중국동포 보험상담센터”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들이 보험과 관련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필요한 상담을 온·오프라인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재한중국동포를 위한 보험상담센터 설립에 상호 협력하고 보험정보 제공과 상담 인프라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재한 중국동포 대상 온·오프라인 보험상담센터 설립 협력 ▲재한 중국동포 대상 보험정보 제공 및 관련 인프라 활용 ▲기타 상호 우호 증진과 호혜적 협력 등이다.
또 양 기관은 협력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서로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협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상호 협의를 통해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서명일로 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유효기간은 1년으로 잠정 합의했다. 다만 어느 한쪽이 별도의 서면 해지 의사를 밝히지 않는 한 협약의 효력은 계속 유지된다.
한민족신문사와 FP코리아의 이번 협약은 재한중국동포 사회에 보다 실질적인 보험상담 창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보험 가입, 보장 내용, 생활 속 보험상식 등 중국동포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누구나 온오프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질문이 가능하며 이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FP코리아에서는 10여명의 전문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체계적이고 빠른 답변으로 유관 정보를 제공해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한민족신문사 전길운 대표와 FP코리아 김민석 대표가 두 기관을 대표하여 협약서에 서명했다.
/김보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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