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118 페이지 열람 중
올해 77세인 내가 친구들한테 100세까지 살겠다고 말하자 모두들 피식 비웃었다. 27년간 병석 신세를 지고 있는 내가 이런 소리를 하니 비웃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건강한 사람만 100세까지 살라는 법은 없다. 그 사이에 나보다 튼튼하던 띠 동갑 12명, 동창 22명, 동료 13명이 나 먼저 저세상으로 갔다. 난 어찌 보면 명이 질긴 놈이다. 27년 전에 난 사지마비 병에 걸려 쓰러졌다. 비록 수술치료를 받았으나 치료효과가 그닥 좋지 않아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이런 나한테 병마는 날 가엾게 여…
한중방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23-07-03 18:38:314월 30일, 한민족연합회와 한민족신문 기념행사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KBS한민족방송 박해상 진행자의 사회로 진행되였다. 총소리 없는 코로나 전쟁으로 마치 어둡고 기나긴 터널을 지난 오늘, 이렇게 큰 국회의원 회관을 많은 사람들로 꽉 메운 회의실에 발을 딛는 순간, 나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15년이란 길을 걸어 왔지만 앞으로의 15년은 더 길어질 수 있고 더 힘들겠지만 더 큰 성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더욱 관심해주시고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 말씀도 잊지 못할 것…
한중방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23-05-03 15:58:26‘외모 유효 기간은 1년’이라는 속설이 있다.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이 속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들은 남녀 모두 과반수가 외모 유효 기간은 1년이라는 속설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 손동규)와 공동으로 20일∼25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28명(남녀 각 26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생활을 해본 결과 ‘외모 유효 기…
한중방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23-03-01 21:46:41오미화 교원(44세)은 조선족 교육사업에 대한 불타는 신념과 의지력으로 장장 14년간 과외교육에 몸과 마음을 이바지하고 있다. 1997년 9월에 우수한 성적으로 연변대학사범분원 중국어전업을 졸업한 오미화는 선후로 왕청림업국 조선족학교에서 4년, 한국에서 중국어 강사로 6년 동안 활약하면서 번 돈으로 연변자치주 왕청현 좋은 미래과외학습센터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대한 일편단심과 전력투구로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지니고 있다. 과외학습센터를 설립한 첫해에 40여 명의 학생들이 있었는데 그중 …
한중방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22-12-14 17:41:0412월 3일 새벽 4시, 잠자리에서 일어나 한국과 포루뚜갈의 월드컵 경기를 관람했다. 손에 담을 쥐고 환성을 지르면서 응원했지만 도저히 승산이 보이질 않았다. 그래도 자꾸만 응원하고 싶은 마음, 꼭 이겨야 한다는 마음만은 어쩔 수 없었다. 나의 간절한 소망이어서일까 한국은 막판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밤 새워 축구를 보람이 있었다. 나는 축구 팬도 아니고 더구나 축구에 한해서는 아무런 상식도 없는 고희를 바라보는 60대 할머니이다. 몇년간 한국나들이를 하면서 한국이란 나라에 대한 떨쳐 버릴 수…
한중방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22-12-08 17:54:096월 14일 오후 2시부터 대한민국을 빛낸 문화예술인들의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 세텍 EC3관에서 2017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이 개최된다.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은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기자협회, 사단법인 기부천사 클럽이 주관을 맡았다. 이번 시상식에는 각분과 대상 수상과 뷰티부 문상, 10대 예술인상, 사회공헌대상, 사회봉사대상 등 한 해 동안 활동한 문화연예, 예술인을 대상으로 누리꾼들의 투표와 문화연예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후보자를 선정한다. 이어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조직…
한중방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5-26 09:31:06[스포탈코리아] 정지훈 기자= 이번 시즌 득점력 빈곤에 시달리고 인천 유나이티드와 성남FC가 맞대결을 펼친다. 과연 이 득점력 빈곤을 타개할 해결사는 누구일까? 인천과 성남은 9일 오후 7시 30분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리그 최하위 인천(승점 8)과 리그 8위 성남(승점 13)의 맞대결로 승점 3점이 절실한 두 팀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7-09 09:26:19독일 와인산업의 중추도시 뤼데스하임과 드로셀가세를 찾아서(2013.6.4)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7-09 09: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