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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날이 엊그제 같았었는데 또 다시 2025년 설날이 밝아오고 있다. 설날의 이 아침, 나는 연안부두에 나서 인생 바다를 향해 나서고 있다. 먼 바다위에서 수면을 깨우는 아침의 노을이 솟아오른다. 바다는 붉은 속살을 드러내며 하얗게 흐르는 파도를 일구면서 바다위로 떠 오르는 붉은 태양의 강렬한 빛으로 아름다운 노을을 자랑하며 떠오른다. 드디어 붉은 해가 구름을 헤가르며 솟아올랐다. 이렇게 나의 첫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번 여행은 망망한 바다에서 거센 파도와 싸우며 다른 사람을 구할 줄도 알고, 타인이 건네는…
한중방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25-01-28 23:4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