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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울산광역시와 업무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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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중방송 작성일19-04-11 08:50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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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회장 : 홍성만)는 4월 5일 16시,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을 예방하여 한중문화, 경제, 학술 등 분야에서 많은 교류를 하기로 협의하였다.
이날 행사는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 북경대학교 동린리(董琳丽)교수,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 주중한국대사관 전 총영사 위펑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울산 고려수지침 봉사회 김경대 교수를 비롯한 중국교수진과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회원 60명이 참석하였다.
 
울산 롯데호텔시티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광역시의 인구는 118만 명으로서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이 6천 441만원으로 전국 17개 광역 시, 도 가운데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 평균의 2배 수준이라고 설명을 하였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은 자동차공장으로는 세계 최대인 연간 153만대 규모의 현대자동차그룹이 있으며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자동차를 상용화하여 기술집약형 자동차 생산의 선두주자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 울산은 또 조선해양산업과 석유화학산업이 있으며 세계굴지의 화학기업인 SK,S-OIL, Solvay, BASF, Mobil, DUPONT 등이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해주었다.
 
북경대학교 동리리 교수는 울산은 아름다운 도시라고 하면서 울산이 너무 친근하게 느껴지고 울산시민들도 너무 친절하여 울산이 마치 제2의 고향인 것 같은 느낌이라고 울산방문소감을 밝혔다.
 
동린리 교수는 또 앞으로 북경대학교 학생들이 울산대학교 학생들과 교환학생으로 공동학위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학술교류를 하면서 북경대학교와 울산대학교의 공동학위 프로그램 등 많은 학술분야에서 교류를 하고 싶다고 하였고 신경숙 이사장은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외교부에 등록된 사단공익법인단체로서 한중양국의 문화교류를 위하여 앞으로 울산시를 중국국민들에게 많이 홍보하고 울산에 있는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국보 147호인 각석과 같은 문화유산을 중국인들에게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경숙 이사장은 울산이 무엇보다도 중공업도시에서 생태경제도시로 변한 부분은 중국정부의 많은 인사들이 와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이 한반도의 동남단에 위치하여 중국대륙과 해양을 있는 관문이면서도 천혜의 온난한 기후를 가진 항만도시로 해상무역을 하기 편리한 곳이기에 중국기업인들이 울산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중국 기업인들과 관광객들이 울산을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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